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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성적에 크게 구애를 받지 않고 항상 100만명 이상의 관중을 동원하지만 성적이 좋을 땐 당연히 관중 수도 증가한다. 정규리그 2위를 했던 2013년엔 128만9297명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었다. 지난해보다 전력보강이 크게 되지 않아 하위권 후보로 분류되고 있지만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새바람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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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도 올시즌 FA 영입 등 눈에 띄는 보강은 없었다. 그러나 윤석민의 선발 복귀와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핵터 노에시의 영입은 5위 싸움을 했던 KIA에겐 기대를 걸게끔 하는 희소식이다. KIA는 홈구장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든 원정팬들이 찾아오는 전국구 팀이다. KIA가 부흥할 경우 지난해 한화 열풍이 분 것처럼 전국에 KIA 열풍이 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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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박병호(미네소타) 김현수(볼티모어)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이대호(시애틀) 등 KBO출신 선수들의 메이저리그행이 두드러져 KBO로선 메이저리그에 팬들을 뺏기지 않을까 조심스레 걱정을 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 LG와 롯데, KIA가 몰고올 흥행 바람이 필요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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