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성준이 한예슬에 설렘을 느꼈다.
5일 방송된 JTBC '마담 앙트완' 5회에서는 고혜림(한예슬 분)과 최수현(성준 분)이 닭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최수현은 고혜림과 닭발을 먹으며 데이트를 즐기던 중 고혜림의 입가에 묻은 양념을 보고 손으로 닦아줬다.
최수현은 자신의 행동에 놀란 듯 머뭇거렸고, 이내 고혜림에 설렘을 느꼈다.
이때 고혜림은 최수현의 입에 닭발을 넣으며 "먹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헤아리지만, 자신의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