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성준이 한예슬에 설렘을 느꼈다.
5일 방송된 JTBC '마담 앙트완' 5회에서는 고혜림(한예슬 분)과 최수현(성준 분)이 닭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최수현은 고혜림과 닭발을 먹으며 데이트를 즐기던 중 고혜림의 입가에 묻은 양념을 보고 손으로 닦아줬다.
최수현은 자신의 행동에 놀란 듯 머뭇거렸고, 이내 고혜림에 설렘을 느꼈다.
이때 고혜림은 최수현의 입에 닭발을 넣으며 "먹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헤아리지만, 자신의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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