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성준과 한예슬이 유치장에서 만났다.
5일 방송된 JTBC '마담 앙트완' 5회에서는 최수현(성준)이 경찰서에 갇힌 고혜림(한예슬)을 보기 위해 일부러 최승찬(정진운)의 스쿠터를 부셨다.
이날 최수현은 최승찬에게 "누가 니 스쿠터 부셨더라"고 말했고, 최승찬은 놀라 뛰어나갔다.
이때 최수현은 망치는 손에 든 채 밖으로 나왔고, 최승찬에게 "날 고발해"라며 최승찬의 스쿠터를 부수기 시작했다.
앞서 고혜림은 술을 먹고 난동을 피운 것으로 오해를 받고 유치장에 들어가게 됐다.
최수현은 "얼굴만 해 볼 수 있게 해주면 돼"라며 자신을 경찰에 신고할 것을 요청했고, 최승찬은 "싫어. 내가 왜 형을 고혜림이랑 같이"라고 거부했다.
최승찬의 거부에 최수현은 계속해서 스쿠터를 부셨고, 이내 유치장으로 가서 고혜림을 만났다.
놀란 고혜림은 "혹시 자동차 부셨어요?"라고 물었고, 최수현은 "혜림씨가 어떻게 지내나 한번 보려고요"고 말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헤아리지만, 자신의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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