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대한-민국-만세가 새해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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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삼둥이 복 배달하러 왔습니다. 공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날을 맞아 곱게 한복을 차려 입는 대한-민국-만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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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삼둥이는 꽃분홍 한복을 입고 꽃도령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대한, 민국, 만세를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등 보는 이들을 덩달아 미소짓게 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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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만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국민 삼둥이로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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