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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싼 선수는 한화 이글스 에스밀 로저스다. 지난해 대체 외인으로 KBO리그에 데뷔, 신드롬을 일으킨 뒤 계약금과 연봉을 더해 190만 달러에 재계약 했다. 2위는 KIA 타이거즈 헥터 노에시. 구단은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 5선발 출신을 잡기 위해 170만 달러를 베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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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달러를 넘기진 못했지만 삼성 라이온즈의 새로운 3루수 아롬 발디리스는 총액 95만 달러에 사인 했다. 지난 시즌 다승왕 에릭 해커(NC), 강속구 투수 헨리 소사(LG 트윈스), KIA 브렛 필은 나란히 90만 달러다. 여기에 막내 kt 위즈 앤디 마르테는 85만 달러에 재계약했으며, 박병호의 빈자리를 메울 것으로 기대 받는 대니 돈은 75만 달러에 넥센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었다. 75만 달러는 팀 창단 이후 넥센이 새로운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며 가장 많이 쓴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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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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