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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령우의 경우 지난 16강전 김명식(SKT)에 이어 연이어 팀킬 매치에 나선다. 박령우는 프로토스를 상대로 자신의 장점인 운영으로 통해 승리를 챙겼지만 이번에 맞붙는 김도우는 현재 스타리그와 GSL에서 연승 행진을 보이는 가장 강력한 프로토스 선수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어 쉽사리 승자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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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게임즈는 스타리그 현장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6강부터 4강 경기까지 지정 시간 내 현장에 방문해 경기를 관람하는 관람객에게는 16강 진출 선수 한 명의 아이콘 뱃지와 포토 카드가 담겨 있는 시크릿 팩 1종을 무작위로 지급한다. 또 시크릿 팩 속에 담긴 행운권에 따라 레이저 마우스 패드, 공허의 유산 일반판 패키지, 지명 시크릿팩 등 다양한 상품도 제공한다. 이밖에 포토카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며, 경기 종료 후 포토카드 조합을 공지하고 이에 해당하는 관람객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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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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