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18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개발도상국 대상 각종 개발사업 및 사회공헌활동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소재 KOICA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과 KOICA 김영목 이사장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KOICA가 추진하는 개발도상국 대상 공항, 도로, 철도 등 인프라 개발 사업 관련 금융자문 역할을 수행하데 된다. 또, KOICA의 주택단지 구축, 도시개발 사업 등에 KB국민은행의 주택금융 노하우가 활용될 계획이다.
양사는 새마을운동 등 농촌개발사업 대상 지역 주민에 대한 금융교육 지원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개발도상국 정부와의 인력 교류에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OICA의 다양한 해외개발 사업에 민간기업인 KB국민은행의 전문 노하우가 접목돼 민관협력 해외원조사업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윤종규 KB국민은행 은행장(왼쪽 여섯 번째)이 18일 김영목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왼쪽 일곱 번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 소재 KOICA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과 KOICA 김영목 이사장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KOICA가 추진하는 개발도상국 대상 공항, 도로, 철도 등 인프라 개발 사업 관련 금융자문 역할을 수행하데 된다. 또, KOICA의 주택단지 구축, 도시개발 사업 등에 KB국민은행의 주택금융 노하우가 활용될 계획이다.
양사는 새마을운동 등 농촌개발사업 대상 지역 주민에 대한 금융교육 지원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개발도상국 정부와의 인력 교류에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OICA의 다양한 해외개발 사업에 민간기업인 KB국민은행의 전문 노하우가 접목돼 민관협력 해외원조사업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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