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박소담 측 "FA는 오보..계약기간 한참 남았다" (공식입장)

by
배우 박소담이 25일 스웨덴의 패션브랜드 COS(코스)의 정담매장 오픈 이벤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코스의 국내 4번째 매장인 청담매장은 3개층을 분리해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컬렉션을 선보이며 기능적인 디자인과 천연소재로 설계됐다.청담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11.2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박소담이 계약 만료에 대해 "오보다"고 선을 그었다.

Advertisement
박소담의 소속사 카라멜이엔티는 19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오늘(19일) 오전 보도된 박소담 FA 소식은 오보다"고 난색을 표했다.

이 관계자는 "이런 보도가 왜 됐는지 모르겠다.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라며 "박소담은 아직 계약 기간이 한참 남았다. FA를 운운할 때가 아니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대세' 박소담이 소속사 계약이 만료됐고 이런 그를 잡으려는 업계의 물밑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고 전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