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주미연이 혹평을 딛고 극찬을 받아 눈물을 보였다.
2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이하 K팝스타5')에서는 본선 5라운드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주미연은 연습 시간에 "자신 있는 알앤비를 들고 가서 보여주자는 마음이었는데, 혹평을 들으니 혼란스럽다"라며 내내 눈물을 보였다.
이후 2위 재대결에 임한 주미연은 이소라의 '난 행복해를' 선곡해 불렀고, 박진영은 주미연의 노래를 듣고 "이게 내가 좋아하는 주미연이다. 이렇게 특별한 사람인데 지난 무대에는 약간 방향을 잘못 선택한 것 같다. 보석처럼 빛난다"라고 극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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