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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곧 바로 태국 팬미팅 진행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건너간 서강준은 도착하자마자 현지 유력 매체들과의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태국 팬들과의 만남을 알렸다. 서강준은 단독 팬미팅을 하게 된 소감을 비롯해 작품 이야기로 진솔한 토크를 이어갔으며 토크 중 보여진 서강준의 재치 있는 말솜씨와 겸손한 태도는 현지 취재진의 호감과 칭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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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서강준은 함께 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치즈인더트랩' OST '너를 채운다. 너를 지운다'를 직접 불러 관객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으며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하이터치'로 마지막까지 진심 어린 팬서비스를 선사하는 모습으로 이날 공연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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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강준은 현재 중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권에서 팬미팅 이나 프로모션 섭외 요청 등이 쏟아지고 있어 계속해서 해외 팬들과의 만남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강준은 '치즈인더트랩'의 뜨거운 해외 반응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대새 '한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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