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이병헌 감독이 '스물'이 대박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86회에서는 이병헌 감독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이병헌은 "데뷔작 '스물'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렇게 대박날 줄 알았냐"라는 질문에 "어느 정도는 예상하고 간 지점이 있긴 한데"라며 특유의 추임새를 넣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병헌은 "작가로도 활동 했다. '써니', '과속스캔들'을 각색했고, '오늘의 연애' 각본을 썼다"며 "자랑 한 번 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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