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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메시는 우측 윙포워드로 나섰지만 항상 그래 왔듯이 자유롭게 위치를 바꾸며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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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아스널 진영이 균열이 생겼다. 서서히 공수 간격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아스널이 기세를 올리던 시점이었다. 올리비에 지루를 필두로 뭔가 만들어질 듯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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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한 번 더 빛났다. 메시는 후반 38분 마티외 플라미니에게 정강이가 차여 페널티킥을 얻었다. 자신이 직접 골로 연결시켜 2-0으로 간격을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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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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