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오늘 밤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주부계의 아이돌, '쌍문동 태티서' 라미란, 이일화, 김선영의 포복절도 CF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
지난 19일, 대세 배우 3인방이 첫 동반 CF 촬영을 위해 다시 뭉친다는 소식을 듣고 한밤 제작진이 한걸음에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줌마'스러운 먹방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막춤까지 다양한 매력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며 넘쳐나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쌍문동 3인방의 매력을 파헤치기 위해 진행한 집중 인터뷰에서도 이 들은 화끈한 입담을 보여주었다.
최근 데뷔 이후 첫 화장품 모델로 활동하며 대세 여배우임을 입증한 라미란. 그녀는 카메라가 자신의 미모를 다 담아내지 못해 안타깝다며 본인을 '실물 깡패'라고 강조했다. 김선영은 꼭 한 번 같이 연기해보고 싶은 상대로 유재석을 꼽으며 그동안 숨겨왔던 열렬한 팬심을 드러냈다.
여전히 20대 못지 않은 몸매를 자랑하는 이일화는 얼마 전 푸켓에서 찍힌 사진과 함께 박보검의 묘령의 여인으로 지목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푸켓 스캔들'의 전말에 대해 공개할 예정이다.
시청자를 울리고 웃기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쌍문동 태티서' 라미란, 이일화, 김선영의 CF촬영기와 솔직하고 화끈한 인터뷰를 오늘 밤 '한밤의 TV연예'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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