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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CGV 인천점과 오피셜 파트너 협약

최만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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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와 CGV 인천점이 오피셜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인천 구단과 CGV 인천점은 올 한해 손을 맞잡고 스포츠와 문화산업의 공동발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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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년 강변점을 시작으로 한국 최초로 멀티플렉스 개념을 도입한 CGV는 영화관의 새로운 진화를 추구하고 있다. CGV 인천점은 14관 총 3390석 규모의 대형 멀티플렉스로 불린다.

CGV 인천점에서는 올 시즌 인천 홈경기 볼비어-CGV 테이블석(가칭)에 고메 팝콘을 1개씩 제공한다. 또 인천 지역 CGV 직영 5개 지점(인천점, 인천논현점, 주안역점, 계양점, 인천공항점)에서 미소지기가 인천 구단 레플리카를 착용하는 응원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인천 구단 상품을 활용한 콤보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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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인천 구단 연간회원권 및 아카데미 회원증 소지자는 2D 영화티켓(청소년 요금, 아트하우스 포함) 발권 시 2000원 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할인은 현장 발권(조조, 우대, 타 쿠폰 중복 할인 제외) 시에만 적용된다.

이밖에 인천 구단과 CGV 인천점은 앞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 마케팅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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