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배우 한채아가 반려견이 안겨준 행복을 만끽했다.
한채아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에 "순심이 때문에 빵빵 터지는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채아는 광고촬영을 기다리며 대기실에서 강아지 순심이를 안은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순심이는 갑작스런 사진 촬영에 당황한 듯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같은 모습에 한채아는 물론 스태프들마저 빵 터진 것.
한채아는 입을 크게 벌리며 폭소하면서도 3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채아는 최근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 조소사 역으로 출연, 장혁과의 불행한 로맨스를 연기했다. 26일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자신만의 나 홀로 라이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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