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오승현이 오는 23일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스타뉴스는 "오승현이 오는 23일 경기도 소재의 한 성당에서 1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오승현과 예비신랑은 가까운 친척, 친지들이 함께 한 가운데 조촐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오승현은 지난달 29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뜻깊은 오늘. 혼인교리. 신랑이랑 사랑합니다. 난 이제 정말 유부녀. 부부"라는 글과 함께 웨딩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오승현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오승현은 결혼 후에도 연기자로서 계속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