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오승현이 오는 23일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스타뉴스는 "오승현이 오는 23일 경기도 소재의 한 성당에서 1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오승현과 예비신랑은 가까운 친척, 친지들이 함께 한 가운데 조촐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오승현은 지난달 29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뜻깊은 오늘. 혼인교리. 신랑이랑 사랑합니다. 난 이제 정말 유부녀. 부부"라는 글과 함께 웨딩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오승현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오승현은 결혼 후에도 연기자로서 계속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