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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중국 유력 유통업체들과 잇달아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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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천진법인 신공장 준공 완료에 따라 코리아나화장품천진유한공사(총경리 이건국, www.coreana.com)가 잇달아 중국 유력 유통업체들과 계약 및 MOU 체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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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화장품천진유한공사는 지난 3월 1일 천진 레에륜과기유한공사와 '녹두', '끄레쥬' 브랜드에 대한 독점공급계약(약 281억 원)을 체결했다.

천진 레에륜과기유한공사는 중국 전역 백화점을 비롯하여 온라인(타오바오, 징동)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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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2월 19일 상해 한위화장품유한공사, 23일 상해 야뤼화장품유한공사, 24일 황란(상하이)실업유한공사 및 온주 청장화장품유한공사 등 잇달아 MOU 4건(총 489억원)을 체결했다.

중국 화장품 방판업체인 상해 한위화장품유한공사는 2015년 11월 코리아나화장품천진유한공사와 거래를 시작하여 중국 내 3,000개의 점포를 바탕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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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2006년부터 코리아나화장품천진유한공사와 거래를 시작한 황란(상하이)실업유한공사는 절강성 온주시를 중심으로 화장품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온주 청장화장품유한공사는 10년간 한국 화장품을 운영해온 한국 화장품 유통 전문 업체다.

코리아나화장품 유학수 대표이사는 "중국 경제의 저성장 기조에도 불구하고, 중국 화장품 시장은 브랜드 파워, 제품력, 기술력이 우수한 화장품 회사를 중심으로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라며 "이러한 추세에 따라 코리아나화장품천진유한공사 또한 중국 내 新공장 준공을 기점으로 주문 및 계약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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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리아나화장품 중국 천진 신공장은 최첨단 제조 및 포장 설비를 설치했으며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다. 또한 제 2공장 설립을 위해 중국 상해에 제 2공장 부지 확보와 신축 시공을 계획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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