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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한(오지호 분)이 생후 6개월 된 조카 은애를 맡게 되면서 시작되는 본격 육아 전쟁의 서막에, 동거남 윤민(김민재 분)이 합류하면서 훈훈한 그림을 연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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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계 특별수사반 에이스였던 오지호를 도와 아기 은애를 '은애씨'라 다정하게 부르며 키워나가는 주요 역할이다. 평소엔 성실한 카페 사장이지만 불금을 클럽에서 보내는 열혈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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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내 맘들의 여론을 쥐고 있는 조지영(정수영 분)이 과거 오지호의 앙숙으로 등장하여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고, 과거 오지호를 상사병까지 앓게 한 한예슬(이수경 분)이 윗집 이웃으로 등장하여 앞으로 펼쳐질 관계 형성에 대해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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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 편 예고를 통해서는 김민재와 윗집 여인 이수경, 이수경의 동생으로 밝혀진 요가 강사 한소윤(남지현 분)과의 새로운 관계 진전까지 암시하며 무한 케미 발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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