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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정지훈, 오연서, 라미란이 어두컴컴한 밤 한강대교 위에 모여 있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정지훈은 눈물범벅인 얼굴을 한 채 다리 난관을 올라타려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하고 있는 터. 이를 목격한 오연서가 정지훈을 끌어내리려 하자, 정지훈이 오연서의 머리를 밀쳐내며 완강하게 버티는 모습으로 일촉즉발의 상황임을 짐작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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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과 오연서, 라미란이 다리 위에 집합한 장면의 촬영은 지난 2일 한강대교 위에서 진행됐다. 먼저 촬영에 돌입한 정지훈과 오연서는 차가운 맨 바닥에 온몸을 굴리는 투혼을 발휘하면서도 더할 나위 없는 호흡으로, 단숨에 완벽한 장면들을 완성해냈다. 이어 두 사람은 촬영 장비 점검차 잠깐의 틈이 생기자 휴대전화로 '돌아와요 아저씨'를 본방 사수하며 꼼꼼한 모니터링을 잊지 않는 '열혈 콤비'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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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측은 "정지훈과 오연서, 라미란은 촬영장 안팎으로 손색없는 호흡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앞으로 세 사람이 함께 나오는 신들이 종종 등장할 예정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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