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골프협회와 전국골프연합회가 합쳐진 통합대한골프협회가 출범했다.
대한골프협회는 1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전국골프연합회와 통합을 의결했다. 통합회장에는 허광수 대한골프협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편흥삼 전국골프연합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허광수 신임 통합대한골프협회장은 "양 단체의 궁극적 목표인 한국 골프의 융성을 위해 협의과정에서 서로 한 걸음씩 양보했으며, 이를 계기로 대한골프협회가 더욱 단단해짐은 물론 골프 생활체육을 통한 진정한 운동의 가치 확산과 우수 선수 양성을 통해 국위선양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 단체명칭은 '대한골프협회(Korea Golf Association)'로 결정됐으며,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라는 2개 체제로 운영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