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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쌍문동 4형제는 야생동물들의 낙원 '에토샤 국립공원'에 도착했다. 그러나 처음 도착하자마 목격한 건 기린의 사체. 안재홍은 "기린의 임팩트를 이길만한 게 필요하다"고 말했고, 이후 다른 동물들을 발견해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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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시간에는 '집 밖 봉선생' 안재홍의 활약이 펼쳐졌다. 안재홍은 아프리카 MSG를 사용해 얼큰한(?) 자칼라카 파스타를 만들어냈고, 고경표가 열심히 팬 장작을 이용해 돼지고기 바베큐까지 먹으며 풍족한 저녁 식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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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노력하던 고경표와 배역에 대한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보이던 신인 류준열의 오디션 모습이 공개됐다. 안재홍은 "'응답하라' 오디션이라도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오디션을 보게 됐는데 너무 떨렸다. 긴장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 오디션을 못 봤지만 집에 가서 '응답' 오디션 봤다는 것만으로도 자축했다"며 당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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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 밝고 건강한 미소를 짓던 박보검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가족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며 눈물을 흘린 모습이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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