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강정호와의 열애설에 휘말린 티아라 효민이 강력 부인하고 나섰다.
효민의 소속사인 MBK 엔터테인먼트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효민씨와 강정호씨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뿐 연인관계는 아니다"며 "강정호 선수가 부상당해 있을 때 위로해주고 문자를 자주 주고 받은 정도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빨리 완쾌가 되어서 그라운드에서 멋진 활약을 펼치는 강정호씨의 모습을 기대하고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해 9월 효민인 강정호가 소속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여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효민이 시구를 했고 강정호가 이 공을 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피츠버그에서 함께 식사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