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롯데호텔에서 중소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장으로 김동연 동신툴피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대한상의 중소기업위원회는 2002년 4월 출범 이후 현장애로 수렴 및 정책대안 제시, 정책당국자 초청 간담회 등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 중이다. 서울지역 중소기업 CEO 54명으로 구성돼 있다.
신임 김동연 위원장은 국내 산업용공구 점유율 1위 기업인 동신툴피아 대표를 맡고 있으며, 현재 서울상의 금천구상공회 회장도 역임 중이다.
김동연 위원장은 "중소기업들의 경영애로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당국에 충실히 전달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 하겠다"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권익향상에 적극 앞장서는 한편 중소기업인간 교류확대를 통해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