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AOA 설현과 찬미의 애교 넘치는 모닝 셀카가 공개됐다.
설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콩에서 봐요. 우리 이제 출발. 찬미 빛 받아서 얼굴 사라지겠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설현과 찬미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홍콩에서 봐요"라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설현과 찬미는 윙크부터 뾰로통한 표정, 입술을 쭉 내미는 애교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아침부터 기분 좋은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AOA는 해외일정 소화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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