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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KCC는 특유의 야외 응원석을 마련했다. 챔프전에 오를 때, KCC는 대형 전광판을 동원한 야외 응원석을 마련, 표를 구하지 못한 농구 팬의 아쉬움을 달래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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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챔프전은 매우 흥미진진하다. 절대적 에이스 안드레 에밋(KCC)과 애런 헤인즈(오리온). 전태풍과 조 잭슨의 신경전. 하승진과 거기에 대적할 이승현. 여기에 극과 극 팀 컬러가 있다. KCC가 하승진과 허버트 힐을 중심으로 한 정통농구를 한다면, 오리온은 풍부한 포워드진을 중심으로 한 스몰볼, 스페이싱 농구를 펼친다. 게다가 양팀의 공격력은 대단하다. 언제 폭발할 지 모른다. 객관적 전력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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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의 야외 응원석도 이런 배경에서 나온 것이다. 오리온 역시 2차전을 앞두고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전광판 응원을 고민했다. 하지만, 여러가지 외부 변수 때문에 쉽지 않다고 결론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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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판에서 오랜만에 느낄 수 있는 챔프전의 열기다. 전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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