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성용은 스완지시티 중원의 핵심이다. 하지만 뇌진탕 증세 이후 출전시간이 줄었다. 기성용은 "올해 부상이 많다. 나이가 1살 더 먹어서 그런지 힘들다"며 미소 지으면서 "지난해 이동이 많았던 부분도 영향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유럽에서 각자 노력을 더 해야 한다"면서도 "하지만 일단 지금은 대표팀에 집중해야 한다. 대표팀에서 승리를 거두고 좋은 경기를 펼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슈틸리케호는 6월 유럽의 강호 스페인, 체코와 유럽 현지 평가전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기성용은 군사훈련으로 나서지 못할 수도 있다. 기성용은 "아직 확정은 아니다. 하지만 군사훈련으로 인해 힘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