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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FW 이워비, 대표팀서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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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에서 활약 중인 나이지리아 공격수 알렉스 이워비(20)가 대표팀에서 식중독에 걸린 것으로 드러났다.

샘슨 시아시아 나이지리아대표팀 감독은 23일(한국시각) 이집트와의 네이션스컵 경기 기자회겨에서 "이워비가 식중독으로 팀 훈련에서 제외됐다. 상태는 안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아스널 유스팀에 입단한 이워비는 올 시즌 리그 6경기에 출전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지난 19일 에버턴전에서는 팀의 2대0 승리에 일조하는 득점을 터뜨리며 주목 받았다. 당초 잉글랜드 대표팀 승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전망됐으나 이워비는 조국 나이지리아를 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