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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모은 '복면가왕' 2라운드 1조에선 '어디서 좀 노셨군요'와 '저푸른 초원위에'의 대결이 펼쳐졌고, 5표의 박빙의 차이로 '어디서 좀 노셨군요'가 3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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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정체는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덕선)의 동생 역인 노을을 연기했던 배우 최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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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원은 "1라운드에서 떨어져서 2라운드에서 가면 벗는 모습을 가장 많이 연습했다"며 "부모님이 '복면가왕' 애청자여서 자랑스러운 아들이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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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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