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中언론, "유덕화 아내 주리첸, 50세에 둘째 임신"

김준석 기자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유덕화의 아내 주리첸의 둘째 임신 소식이 화제다.

Advertisement

30일 중국 소후연예 등은 유덕화의 아내 주리첸이 현재 임신 4개월이라고 보도했다.

유덕화 주리첸 부부는 둘째를 갖기 위해 사찰에서 기도를 올리고, 인공수정을 시도하는 등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유덕화 주리첸 부부의 임신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은 부부의 나이 때문. 유덕화는 현재 54세이며 아내 주리첸은 50세여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유덕화는 이번 임신 보도에 대해 아직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