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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와 정연의 시구와 시타 준비를 마쳤다
2일 오후 트와이스의 공식 트위터에는 "9회말 2아웃 2스트라이크 3볼, 만루. 4월 2일 토요일, 잠실야구장. 그녀들의 두 번째 맞대결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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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쯔위와 정연은 각각 배트와 글러브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장한 표정을 지어보인 두 사람은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쯔위와 정연은 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시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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