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브랜드는 2016 뉴 제너레이션 RX450h가 최근 정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을 충족해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뉴 제너레이션 RX450h는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적용되는 취·등록세 감면(최대 140만원)과 공채매입감면(최대 200만원)을 비롯, 공영 주차장 할인·혼잡통행료 면제·지하철 환승 주차장 할인 등 지자체별 다양한 친환경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 2월 17일 국내 출시된 뉴 제너레이션 RX450h는 과감하고 화려해진 외관과 프리미엄 중대형 SUV 시장의 대형화 트렌드를 반영, 이전보다 차체를 키워 플래그쉽 LS에 버금가는 넓은 뒷좌석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렉서스의 첨단 직분사 기술인D-4S를 채용한 신개발 하이브리드용 V6 3.5리터 가솔린엔진과 대대적인 개선을 거친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조합, 차의 주행상태에 맞추어 앞 뒤 바퀴의 구동력을 적절히 배분하는 첨단 AWD 시스템 E-four 가 기본 장착되어 렉서스 하이브리드에서 가장 진보한 버전으로 평가 받고 있다. 복합연비 역시 이전 대비 향상된 동급 최고수준의 12.8km/ℓ이다.
뉴 제너레이션 RX450h의 국내 판매가격은 Supreme(표준형) 7610만원, Executive(고급형) 8600만원, F Sport 8600만원이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세제혜택을 비롯 각종 친환경차 혜택이 추가된다.
렉서스 관계자는 "이번 뉴 제너레이션 RX450h의 지정에 따라 렉서스는 CT200h, ES300h, GS450h, NX300h, RX450h 등 총 5개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지정되었다" 며, "고객이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구매해서 소유하는 전 과정에 감동을 선사한다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제로' 캠페인 등 고객 만족을 위한 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 제너레이션 RX450h의 구매와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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