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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부터 폭발적인 기대를 모았던 유아인의 등장은 초반 '대출신'에 짧게 스쳐지나갔다. 팬들이 "너무 짧았다"며 아쉬움을 토로할 만큼 짧은 신이었지만, '신스틸러' 엄홍식의 존재감은 역시 특별했다. '로코의 신' 김은숙 작가는 디테일에 신경을 썼다. 은행원 이름표에 유아인의 실명인 '엄홍식' 세글자를 새겼다. 시청자들에게 리얼과 픽션 사이의 '농담', 잔재미를 주기 위한 깜찍한 '리얼' 코드를 삽입했다. 이를 알아본 눈 밝은 팬들은 "'깨알' 엄홍식" 등의 댓글을 달며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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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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