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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정현석 콜업, 정대훈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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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SK와 한화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사진은 한화 정현석오키나와=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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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외야수 정현석(32)이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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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한화 감독은 14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정대훈을 콜업했다. 언더핸드 정대훈이 2군으로 내려갔다.

정현석은 시범경기 도중 손목 통증을 느껴 재활군에 있었다. 12일부터 퓨처스리그에 출전했고 2경기에서 9타수 6안타(0.667) 2타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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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 위암 수술을 딛고 그라운드로 돌아와 많은 박수를 받았다. 2015시즌 성적은 43경기 116타수 36안타 타율 0.310 1홈런 12타점이다.

대전=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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