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 박종천 감독이 재계약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하나은행은 15일 계약기간이 종료됐던 박 감독과 2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박 감독은 지난 시즌 팀을 챔피언결정전에 진출시켰다. 챔피언결정전에서 강호 우리은행에 무릎을 꿇었으나, 만년 하위팀 하나은행의 신분 격상을 이끌어 재계약에 성공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코치 역할을 하던 신기성 코치가 신한은행 감독으로 부임하고, 신 신임감독을 따라 정선민 코치까지 이적하며 코칭스태프 공백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이환우, 김완수 코치를 선임했다. 이 코치는 남자프로농구 KT&G(KGC 전신), 전자랜드 코치를 지낸 경험이 있고 김 코치는 2008년부터 온양여고 선수들을 지도해와 여자농구쪽 지식이 해박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