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 박종천 감독이 재계약에 성공했다.
하나은행은 15일 계약기간이 종료됐던 박 감독과 2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박 감독은 지난 시즌 팀을 챔피언결정전에 진출시켰다. 챔피언결정전에서 강호 우리은행에 무릎을 꿇었으나, 만년 하위팀 하나은행의 신분 격상을 이끌어 재계약에 성공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코치 역할을 하던 신기성 코치가 신한은행 감독으로 부임하고, 신 신임감독을 따라 정선민 코치까지 이적하며 코칭스태프 공백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이환우, 김완수 코치를 선임했다. 이 코치는 남자프로농구 KT&G(KGC 전신), 전자랜드 코치를 지낸 경험이 있고 김 코치는 2008년부터 온양여고 선수들을 지도해와 여자농구쪽 지식이 해박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