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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제대한 윤시윤은 입대 전인 2013년 SBS '맨발의 친구들'의 고정 멤버로 활약한 바 있다. 당시 윤시윤은 예능 초보로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허당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을 받았다. 예능 고수인 강호동, 윤종신, 은지원 등과 호흡을 맞추며 예능의 기본기를 다졌다.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맞은 '1박2일'에서 미친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는 기존 멤버들과 어떻게 어울리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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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안재현은 이승기 후임에 대한 부담을 묻는 질문에 "당연히 승기의 몫을 채울 수 없다고 생각했다. 부담감에 걱정을 많이 해서 중국으로 떠나기 전에 1kg가 빠졌고 여행 중에 3kg가 빠졌다. 입국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내가 뭘 해야되나 걱정이 많았는데 형님들이 많이 보듬어 주셨다. 형님들이 '너와 승기의 영역은 다르다. 승기는 정말 엘리트고 너는 우리와 함께 뒹굴면서 하면 된다'고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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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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