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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아이들이랑 이야기할 때는 눈 높이를 맞춰서 이야기를 하면 전달이 잘되더라. 내가 누구랑 대화를 해도 눈높이를 맞추는 법, 그리고 대화법을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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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연습생 생활을 거친 아이돌과 맞벌이 부모 아래서 혼자에 익숙한 고독한 아이들이 함께 만나 친구가 되는 과정을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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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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