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신의 목소리' 거미가 윤종신의 '환생'을 재해석했다.
20일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에서는 2라운드에서 도전자 강성호에 맞서 윤종신의 '환생'을 재해석한 거미의 무대가 그려졌다.
거미는 개성이 강한 원곡을 단번에 흡수했다. 이후 윤종신의 '환생'은 거미의 달콤한 새로운 목소리로 재 탄생됐다.
그의 손끝을 따라 마법처럼 그려지는 멜로디에 듣는 이들로 절로 몸으로 반응을 했다.
특히 믿고 듣는 거미의 목소리에 윤종신의 '환생'은 말그대로 신의 한 수 였다.
한편 '신의 목소리'는 아마추어 실력자가 프로가수에게 도전장을 던진다는 파격적인 포맷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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