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신의 목소리' 거미가 윤종신의 '환생'을 재해석했다.
20일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에서는 2라운드에서 도전자 강성호에 맞서 윤종신의 '환생'을 재해석한 거미의 무대가 그려졌다.
거미는 개성이 강한 원곡을 단번에 흡수했다. 이후 윤종신의 '환생'은 거미의 달콤한 새로운 목소리로 재 탄생됐다.
그의 손끝을 따라 마법처럼 그려지는 멜로디에 듣는 이들로 절로 몸으로 반응을 했다.
특히 믿고 듣는 거미의 목소리에 윤종신의 '환생'은 말그대로 신의 한 수 였다.
한편 '신의 목소리'는 아마추어 실력자가 프로가수에게 도전장을 던진다는 파격적인 포맷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