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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라마는 연기자분들의 몫이 매우 클 것 같다. 촬영장에서 충분히 놀 수 있게 도와 드리겠다"는 백수찬 감독의 멘트로 '미녀 공심이'의 톡톡 튀는 매력에 기대감을 더한 대본 리딩 현장. 공미 역의 서효림이 준비한 인삼차를 나눠 마시며 반가운 인사와 담소를 나누고, 미리 대본을 보며 연습에 열중하던 배우들은 서로 눈을 맞춰가며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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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과 서효림 또한, 회장님의 인정에 늘 목마른 석준수와 알고 보면 미워할 수 없는 공미 역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극에 자연스레 녹아들어갔고,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 미스코리아 부인이라니, 행복하게 촬영하겠다"와 "정말 돈만 보고 결혼했습니다"라는 재치있는 멘트로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낸 공혁 역의 우현과 주재분 역의 오현경은 쫀득쫀득한 부부케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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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의로운 동네 테리우스 안단태와 못난이 취준생 공심, 상류층이 되기 위해 발버둥 치는 완벽녀 공미, 재벌 상속자인 준수까지. 네 남녀의 싱그럽고 사랑스런 로맨틱 코미디를 담은 '미녀 공심이'는 '미세스캅 2' 후속으로, 오는 5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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