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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테, 알러지 비염 악화...LG전 선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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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두산의 2016 KBO 리그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1회말 kt 마르테가 두산 선발투수 노경은의 투구를 받아쳐 좌측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린 후 홈인하고 있다.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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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앤디 마르테가 알러지 증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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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테는 1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로 나서지 못한다. 알러지 증상이다. 최근 일교차가 크고, 꽃가루가 날리는 계절인데 마르테는 잠실 3연전을 치르며 비염 증상이 너무 심해 이날 아침 병원에 다녀왔다. 잠실구장은 유독 꽃가루가 많이 날려 알러지 비염 증세를 갖고있는 선수들이 이맘 때 고생을 하곤 했다. 가장 대표적인 선수가 두산 베어스 김현수였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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