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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첫 촬영이지만, 윤시윤의 예능감은 빛났다. 윤시윤은 지난 2010년 자신이 주연을 맡았더 KBS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시청률 50%를 돌파했던 것을 언급하며 "KBS에 돌아왔다. 시청률 50%를 찍었던 김탁구다. 예능에서도 시청률 50%를 넘기겠다"며 의욕 충만한 모습을 보여 오히려 다른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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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멤버들에게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윤시윤의 캐릭터도 눈길을 끌었다. 새 멤버 윤시윤을 골탕먹이기 위해 다른 멤버들은 가위바위보 결과를 미리 짜, 윤시윤에게 잔심부름을 시켰다. 하지만 데프콘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멤버들은 윤시윤과 함께 데프콘을 골탕먹이기 위해 다시 가위바이보 합을 짰다. 하지만 윤시윤은 가위바위보를 시작하자 멤버들의 사전 협의와 달리 다르게 손바닥을 내밀렸다. 이에 멤버들이 왜 그랬냐고 묻자 윤시윤은 다른 반전매력도 포착됐다. 고양인줄 알았던 윤시윤이 호랑이였던 것. 능구렁이들로부터 '1박2일'에서 살아남는 노하우를 전수받은 윤시윤은 다른 멤버들과 짜고 데프콘을 가위바위보에서 지게 하기로 했지만 "정정당당하게 해보고 싶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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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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