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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력과 수비로 새롭게 넥센의 전략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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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많은 팀들이 뛰는 야구를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리 많이 뛰지 않고 있다. 경기당 2.3번의 도루를 시도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해의 2.4번이나 2014년의 2.5번보다 적다. 뛰는 야구를 강조하는 만큼 수비에서의 견제가 더욱 심해지며 도루 타이밍을 잡기 힘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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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은 예전엔 많이 뛰는 팀이었다. 약한 타선을 기동력으로 만회하는 것이었다. 2009년에 192개, 2012년엔 179개의 도루를 하는 기동력의 팀이었다. 그러다가 박병호 강정호 등 홈런타자들이 탄생하면서 도루 시도도 줄었다. 강력한 타선 때문에 굳이 도루를 할 필요가 없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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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염경엽 감독은 "감독의 요구를 실행에 옮겨주는 선수들이 고맙다"라고 했다. "도루를 실패하면 아무래도 위축돼 뛰기 어려워진다. 아직은 실패가 많은 편이지만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하면서 경험이 쌓이고 자기만의 노하우를 찾게 된다"면서 계속 뛰는 야구를 하겠다고 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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