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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이 작성한 카운트다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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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갔네요. 시합이 이제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요즘 시간이 엄청 빠르다는 걸 느끼는 하루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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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합은 메인이벤트로 열립니다. 더구나 상위 체급의 파이터와의 경기입니다. 그런데 전혀 긴장이 안 됩니다. 그저 멋있는 KO로 둘희를 때려눕히는 그림만 제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도저히 제가 패하는 그림은 상상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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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희는 시합을 취미 정도로 생각하는 애입니다. 이런 둘희의 모습을 보면 운동과 시합만 보며 꿈을 쫓아가는 선수들은 뭐가 되는 건지 화가 날 때가 많습니다. 종합격투기를 자기 취미쯤으로 생각하고, 유명해지고, 이슈 만들어서 자기 장사나 하려는 놈에게 본때를 보여줄 생각입니다. 진실은 항상 가려져 있기 마련입니다. 말로 포장해서 어물쩍 넘어가려는 둘희의 수작을 케이지에서 무참히 짓밟아주겠습니다. 그냥 케이지에서 두들겨 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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