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지성이 '딴따라' 밴드 해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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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는 거짓 핑계로 밴드 해체를 선언하는 신석호(지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석호는 자신 때문에 딴따라 밴드의 활동이 힘들어질 것을 직감했다. 이에 나연수(이태선)와 카일(공명)에게 밴드 해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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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호는 나연수에게 학원 강사 자리를 소개해줬고, 카일에게는 객원 기타리스트로 들어가라며 챙겨줬다.
그러나 공명은 밴드 해체 사실을 믿지 못하고 계속 추궁했고, 신석호는 "음반 낼 돈이 없다"며 거짓으로 돈 문제를 핑계로 둘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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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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