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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백 몰링은 4계절 착용 가능하며, 수납 공간이 많아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여행 및 평상 시에 활용하기에도 좋다. 클러치 형태의 바이는 모던한 디자인에 방수지퍼를 사선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토트백 시크는 남녀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사이드지퍼를 열면 확장이 가능해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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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살레와는 80년 역사를 자랑하는 모던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로 2016년부터 K2코리아에서 전개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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