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윤박, 가수 에릭남이 '아버지와 나'에 출연한다.
9일 tvN 측에 따르면 윤박과 에릭남이 '아버지와 나' 출연을 확정하고 최근 아버지와 함께 여행길에 올랐다.
'아버지와 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사이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남아내는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 가깝고도 먼 두 남자의 관계를 '아버지와 아들의 처음이자 마지막 여정'을 통해 담백하고 솔직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나영석 PD와 '삼시세끼' '꽃보다 할배'을 함께 한 박희연 PD가 메인 작가로 나서 최재영 작가가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은다. 앞서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부자가 출연을 확정했다.
'아버지와 나'는 오는 6월초 tvN 편성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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