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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언제나 등장하는 미국의 모습으로 하루 종일 패스트푸드를 먹는다'는 편견에 대해 조나단은 "진짜 많이 먹는다. 대학교 식당에도 감자튀김, 피자, 치킨 밖에 없다. 그래서 대학교 1학년 때 살이 찌는 'Freshman 15'라는 문화가 있을 정도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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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국의 모 기업에서 영어 면접관으로 일하고 있는 조나단은 MC 유세윤과 장위안을 상대로 깜짝 영어 면접을 펼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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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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