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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구단 최초로 1회 선두타자 초구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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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KBO리그 SK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가 열렸다. 두산 유희관과 SK 문승원이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1회초 두산 박건우가 SK 문승원을 상대로 초구 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박건우.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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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박건우가 구단 최초로 선두 타자 초구 홈런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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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는 10일 인천 SK 와이번스전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손맛을 봤다. SK 선발 문승원의 초구 직구(145㎞)를 통타해 125m짜리 중월 홈런으로 연결했다.

시즌 1호 선두타자 초구 홈런. 통산 26호다. 베어스 선수로는 최초로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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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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