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고주원이 '엉덩이 노출신'에 대해 말했다.
고주원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이하 '시간탐험대3') 기자간담회에서 "엉덩이를 노출하는 신은 괴롭진 않고 당황스러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워낙에 '시간탐험대' 전 시즌을 재미있게 봐서 합류하게 됐는데 아침부터 엉덩이를 노출하는 신을 촬영해서 당황했다"며 "하지만 재미있었다. 내가 언제 엉덩이에 분장을 받아 보겠나"고 덧붙였다
한편,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는 철저한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실제 조상들의 삶을 그대로 재현한 리얼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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