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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은 지난 10일 부산에서 아이오아이의 스케줄을 소화한 뒤 홀로 제주도로 향했다. 이미 아이오아이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와 다이아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사전 협의가 된 상황이었다. 하지만 팬들은 아이오아이의 '드림걸스' 활동이 이제 막 시작된 상황에서 다이아 스케줄을 소화한 것에 대해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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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의 멤버로서의 스케줄도 당연히 중요하다. 하지만 아이오아이라는 그룹이 시한부라는 것은 이미 많이 알려져있다. 해산이 이미 확정된 상태에서 활동을 시작한 그룹이기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이후 활동 계획은 현재 아이오아이의 활동만큼이나 중요하다. 정채연 본인이 양쪽 그룹 모두에서 활동의지가 있는 한, 아이오아이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다이아로 컴백하기 위해 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본인을 위한 투자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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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이 커지자 정채연은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을 다독이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절대 아이오아이 활동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약속 꼭 먼저 드리고 싶었어요. 여러분께 많은 사랑 받은 것 잘 알고 있는만큼 아이오아이 멤버로서도 더 노력하는 채연이가 되겠습니다"라며 "늘 저에게는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는 모든 순간 순간이 소중합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상처를 주거나 실망시켜 드리지 않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거예요"라고 전하며 사태는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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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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