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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특히 조진웅은 칸에서의 첫 공식 행사임에도 불구, 긴장한 기색 하나 없이 여유로운 모습으로 기자들을 위한 재치있는 포즈와 매너를 선보여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색다른 포즈를 부탁하는 기자들의 요구에 망설임 없이 단상에 올라 앉은 조진웅은 익살스러운 표정과 손짓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내며 현장에 있는 모든 외신과 국내 프레스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머러스하면서도 동시에 한 편의 화보를 연상시키는 그의 센스만점 포즈와 특급 서비스는 주위 기자들을 열광시키며 큰 환호와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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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아니라 조진웅의 훤칠한 수트 맵시 또한 그의 매력을 더했다. 몸에 딱 맞는 블루 계열의 수트를 착용한 조진웅은 남다른 체격과 우월한 기럭지로 포스 넘치는 수트 패션을 뽐내며 현장을 압도시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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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6월 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아가씨'(감독 박찬욱)에서 조진웅은 아가씨를 키운 이모부이자 후견인 코우즈키 역을 맡아 열연, 이에 여태껏 그의 필모그라피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으로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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